[Kill Shot 번역 #007]

Rapp은 배달트럭이 Quai Voltaire 길을 지날 때 그 옆을 조용히 따라갔다. 무언가가 그를 괴롭히고 있었지만, 무엇인 지 알아차리지 못했다. 그는 거리를 훑어보면서 무엇이 조금이라도 잘못 되었늦 지 알아보려 했고, 센강 옆으로 난 나무가 있는 산책로에 주의를 기울였다. 너무 비어있었다. 모든 것이 그대로였지만, 뭔가가 그를 붙들고 있었다. 도시마다 또 그 다음 도시에서 만들어진 죽음들은 아마도 마지막 전화 한 통화처럼 너무 쉽게 온 것 같았다. 세상사가 그에게 조만간에 뭔가가 잘못될 것이고, 그는 외국 어느 감옥에 갇히거나 그의 목숨을 뺏길 수도 있을 거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두가지 생각이 모두 그의 뒷골에 계속 있었고, 그가 있게될 나라는 그가 선택할 수 있을 지 알 수 없었다.
그가 하는 일에 두려움이나 의문이 있을 여지는 거의 없었다. 주의를 해야하고, 세심한 곳까지 눈길을 주어야한다. 하지만 두려움과 의심이 일이 일을 망칠 수 있었다. 그는 밤새 이곳에서 서있으면서 더 진행하지 않는 것에 대해 잘못했다고 할 수도 있었다. Stan Hurley 그 개자식은 Rapp을 훈련시켰음에도 불구하고, 분석하지 못한 함정에 대해 경고했었다. Rapp은 Hurley가 경고한 것에 대해 생각했지만, 그건 그의 핸들러의 걱정이라고만 생각했다. 아이린은 조금이라도 이상한 게 있다면 작전을 중지하라고 경고했었다. 미국인은 파리에서 이런 더러운 일때문에 잡히면 안된다. 특히 지금과 같은 정치적인 환경에서는 더욱 더 안된다.

오늘은 좀 피곤해서... 여기까지만...
뭔가가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네요. 2012.10.22 12:17AM

by jisuhwa | 2012/10/21 23:57 | Kill Shot | 트랙백 | 덧글(0)

[Kill Shot 번역 #006]

이제 Chapter 1에 들어갑니다.
서문이 좀 길게 느껴지는 건 제가 번역을 늦게 올려서 그런 걸까요??

Chapter 1
Paris, France

Rapp은 회색 나일론 로프를 감고 지붕의 긑으로 걸어갔다. 그는 2층 아래 발코니를 슬적 보고는 빛의 도시를 바라보았다. 해가 뜨려면 몇시간이 남아있었고, 늦게까지 술을 먹은 취객들도 사라져갔다. 파리와 같은 도시에서도 어느 날이나 사람이 뜸해지는 시간이 되었다. 모든 도시는 특유의 느낌을 갖고 있고, Rapp은 그 흐름과 리듬을 배우기 위해 주의를 기울였다. 도시들은 사람들과 같은 유사한 점이 있다. 개개의 것에 대해 집중하면, 대개는 사람들의 행동은 습관적이다. 그들은 자고, 일어나고, 먹고, 일하고, 조금 더 먹고, 조금 더 일하고, 또 먹고, 그리고 텔레비젼을 보고 그리곤 잔다. 이건 전세계에 걸친 인간의 규칙적인 기본 북소리와 같다. 사람들이 사는 방법은 그들의 필요에 따른다.
모든 인간은 특유의 관심사가 있고 이건 그들의 습관에 영향을 미친다. 습관, Rapp은 그걸 파헤치도록 배웠다. 규칙에 따르면, 가장 공격하기 쉬운 시간은 한밤중, 모든 인간이 자고 있거나 잠들려고 하는 시간이다. 이런 생리적인 이유는 명확하다. 만약 세계 일류 수준의 육상선수가 주요 경기 전에 몸을 풀어야할 시간에 깊은 잠에서 끌어지면 어떻게 되겠는가? 하지만 Rapp은 항상 정해진 시간을 고를 수는 없었고, 종종은 타겟의 습관이 고통스럽게도 확실한 계기를 열어주었고, 그는 그 기회를 무시할 수 없었다.
3주 전에 Rapp은 아테네에 있었다. 그의 타겟은 매일 아침 그의 아파트에서 그의 사무실로 항상 같은 번잡스러운 도로를 걸었다. Rapp은 길에서 쏠까 생각했다. 왜냐면 거기에는 수많은 숨을 곳과 시선을 끌 것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목격자는 항상 문제였고, 어느 순간에 경찰이 좋지 않은 순간에 맞닦드릴 수도 있었다. 그가 타겟을 관찰한 결과, 다른 버릇을 알아냈다. 사무실에 도착하면 타겟은 커피를 마신 후, 신문을 들고 한참동안 화장실에 가는 거였다.
사람들이 잠들었을 때 공격하는 것외에 가장 좋은 것은 바지를 내리고 있을 때 공격하는 것이다. 4일째가 되는 날, Rapp은 화장실 세째칸에서 그의 타겟이 그의 옆칸에 앉기를 기다렸다. Rapp은 변기에 올라서서, 칸막이에 기대어 타겟의 이름을 불렀다. 그들의 눈이 마주쳤고, 그는 웃음지으며, 9mm의 끝이 빈 총알을 타겟의 머리 한가운데에 맞췄다. 그는 치명적인 한발을 더 쏘았고, 조용히 건물을 떠났다. 30분 후, Rapp은 에게해의 따듯한 아침 공기를 가르며 크레타 섬으로 향하는 페리에 타고 있었다.
대부분의 살인은 대개 그랬다. 의심없는 바보들은 그들이 많은 테러 공격에 가담하고는 몇년동안 미국이 그들을 쫓는 것을 알아채지 못 하면 안전하다고 생각했다. Rapp의 하나의 목표는 그런 놈들과 싸우는 것이다. 그놈들이 의심을 하게 되고, 다음이 자기 차례일까봐 밤에 깨어있을 때까지 계속 피 흘리게 하는 것. 이제 그건 그의 삶의 미션이 되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이런 놈들이 선량한 시민들을 공격할 계획을 짜도록 용기를 주는 것과 다름 아니다. 그놈들이 안전하도 믿는 게 계속되면 그놈들이 테러에 가담하고 있는 걸 의기양양하게 만들 뿐이고, Rapp은 그 믿음을 공포로 바꾸어 주었다.
이제 부터 그놈들은 뭔가 잘못되었다고 알게 되었다. 지난 한해동안 너무많은 인원이 머리에 총을 맞았다는 것은 우연이라고 하기에는 이상했다. Rapp의 핸들러가 루머에 대해서 보고했고, 대부분은 이스라엘이 그들이 암살팀을 시켰다고 의심했고, Rapp에게 이 루머는 더 할 나위 없었다. 왜냐면 잘못된 정보가 많을 수록 더 좋았다. 그는 신뢰를 바라는 게 아니었다. 그의 연이은 성공에도 불구하고, 오늘밤은 좀 이상했다. 버지니아에 있는 권력자들은 신경질적이 되어 가고 있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떠들고 있었다. 너무 많은 외국 정보기관들이 가장 악명높은 테러리스들과 그들의 자금줄 그리고, 무기밀매업자들의 연이은 죽음을 감시하기 위해 인력을 투입하고 있었다. Rapp은 이번 일을 끝내면, 미국으로 돌아가 좀 휴식을 가질 작정이었다. 그리고, 그의 핸들러도 그렇게 얘기해왔다. 짧은 한해가 지났지만, 그는 일이 어떻게 되어가는 지 알게 되었다. 휴식와 안정은 그들이 그를 감시할 시간을 의미했다. 그이 정신속 어떤 부분은 어느 검은 복도에서 절대 돌아오지 않았다. 그 사실이 Rapp의 얼굴에 웃음을 만들어냈다. 이런 죽을 놈들을 죽이는 건 그의 인생에서 여지껏 해본 적 없는 최상의 치료책이었다. 십년간의 정신치료보다도 더 효과적인.
그는 그의 왼손을 왼쪽 귀에 달린 작은 수신기에 대고 두층아래 스위트룸에서 나는 소리에 집중했다. 어제, 그리고 그저게와 같이 그는 그 뚱뚱한 리비아인이 쌕쌕거리고 코고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놈은 하루에 세갑을 피우는 골초였다. 만약 Rapp이 계단으로만 쫓는다고 해도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엔 Rapp이 작전을 수행하는 장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잘 되어야겠지요? 근데 이제 시작인데...
2012.10.15 20:10PM

by jisuhwa | 2012/10/15 22:11 | Kill Shot | 트랙백 | 덧글(0)

자유낙하, Free fall, 인간의 도전과 실천

오늘 새벽(우리 시간) 오스트리아의 펠릭스 바움카르트너는 38km 상공에서 기구에서 자유낙하하여 음속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웁니다.
인간이 항공기를 타지 않은 상태에서 음속을 돌파한 것이지요.
물론, 지금까지 만들어진 가장 큰, 전용으로 제작한 기구라는 기록을 세운 기구를 타고, 전용 제작한 낙하산을 타고 세운 기록이지만, 인간의 도전이라는 측면에서 대단한 기록이 되겠습니다.

이런 기술적인 측면이 아니라, 펠릭스 개인을 보면, 10대에 이미 낙하산을 사용하는 자유낙하를 시작하여, 고공에서 자유낙하하여 낙하산으로 착지하는 분야에서는 이미 세계에서 최고입니다.
이번 낙하를 위해 몇년간의 훈련을 거쳐 43세의 나이를 뛰어넘어 다시 한번 세계를 놀라게 한 거죠.
지속적인 자기개발과 관리, 거기에 자기자신에 대한 도전, 인간사에 대한 도전, 모두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기록이 탄생한 겁니다.

도전하고자 하는 비전과 실천하는 행동,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하루입니다.

by jisuhwa | 2012/10/15 10:27 | 한 줌의 재까지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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